마사지·왁싱 업소 사장님께
이 채널을 가진 회사가,
허니타임을 오픈했습니다.
저희는 원래
SNS 광고 대행사였습니다.
남의 브랜드를 키우던 회사가,
이번엔 저희 사이트를 직접 키웁니다.
가진 채널 전부를
허니타임 홍보에 쏟아붓습니다.
왜 하필 페이스북일까요?
페이스북의 주력은 30~60대.
시간도, 돈도, 결정권도 있는 나이대입니다.
구경만 하는 손님이 아니라,
실제로 예약하고 결제하는 손님입니다.
시장을 나눠 먹지 않습니다.
마사지를
한 번도 안 받아본 사람까지
마사지에 중독되게 만드는 것.
저희 목표는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,
시장 자체를 키우는 것입니다.
3년 안에,
마사지 광고 1등.
먼저 자리 잡은 가게가,
손님이 몰릴 때 맨 위에 있습니다.
2개월 2만원
정상가 1개월 2만원
→ 같은 값에 2개월
부가세 포함